김영철의 파워FM
: 진짜 미국식 영어 with 타일러
📍 오늘의 단어 📍
beginner's luck
: 초심자의 행운
가끔씩 dumb luck 라는 단어도 있다
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했더니 잘된 것
예를들어, 운전을 면허없이 했는데 운좋게 경찰 눈에 안띄고
카메라도 없었던 곳이었다 같은 바보짓을 했을 때 나타난 행운을 말할 때
I'm way over that
: 미련없어!
regret : 후회하다
over 은 그걸 지나왔다 넘어왔다 라는 의미
멀리 있는 일을 왜 신경을 쓰겠냐라는 의미가 있다
왜 way를 자주 쓸까
really, very, so 대신에 많이 사용한다
물리적인 거리가 아닌 감정적인, 정신적인 거리를 강조할 때
I'm way into you : 거리나 양을 말할 때 많이 사용한다
so는 양보단 질적인 것에서 많이 사용된다
I'm so over that : 전혀 상관이 없다
I'm way over that : 이미 많이 지나와서 괜찮다
Fancy seeing you here
: 야, 너 잘 만났다! [비꼬는 표현]
주로 마주칠 때 쓰고
영국 사람들은 좋은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는데
미국에서는 주로 비꼬는 톤이다
fancy는 즐기다, 좋아한다라는 의미
what's your fancy : 어떤 거 좋아하세요 [영국권]
* look whose here : 어머, 이게 누구야
반가울 때 사용할 수 있다
갑자기 마주치니까 반갑네...?
이런 비꼬는 의도로 많이 사용이 된다
파티 같은 데서 안나타날 거 같은 사람이 나타났을 때
반갑게 말할수도 있지만 잘사용안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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